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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영화나 소설, 게임에는 시공간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장치가 등장하곤 한다. 이는 현실을 벗어나 비현실의 차원으로 향하고 싶은 마음이 표현된 것이 아닐까? 〈hOliday〉는 비현실로 통하는 통로를 소환함으로써,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생성되는 동시에 모호해지는 순간을 재현한다. 통로 속의 공간은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을 법한 비현실적인 공간으로,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휴양지이다.
Personal Project
Year: 2018
Book, 182×257mm
Poster, 841×1190mm
Photography, 450×300mm










Mark